심화 5 / 7

삼각형과 박스권

강코스튜디오 편집 · 수정

목차 5. 삼각형과 박스권
  1. 1지지와 저항
  2. 2천장 패턴
  3. 3바닥 패턴
  4. 4쉬어 가는 패턴
  5. 5삼각형과 박스권
  6. 6피보나치 되돌림
  7. 7패턴과 무기

가격이 두 선 사이에 갇혀 한동안 오가는 모양이 있습니다. 위아래가 점점 좁아지는 삼각형 — 천장이 평평한 상승 삼각형, 바닥이 평평한 하락 삼각형, 양쪽이 함께 좁아지는 대칭 삼각형 — 과 위아래가 평평한 박스권입니다. 이 강의의 중심은 «어느 쪽으로 뚫리는지 기다린다»입니다. 상승·하락 삼각형은 흔히 뚫리던 쪽이 있지만, 대칭 삼각형과 박스권은 어느 쪽으로든 뚫릴 수 있어 선 밖에서 마감하는 것을 보고 따라갑니다. 위로 뚫리고도 무너진 틀린 예도 함께 봅니다.

두 선 사이에 갇힌 가격

이 강의의 네 모양은 모두 가격이 두 선 사이에 갇혀 한동안 오가는 모양입니다. 고점들을 이은 선과 저점들을 이은 선을 그어 보면, 두 선이 한 점으로 모여 가면 삼각형, 나란히 평평하면 박스권입니다. 갇혀 있는 동안은 사려는 쪽과 팔려는 쪽 가운데 어느 쪽이 이길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고, 선 밖에서 마감하며 뚫리는 쪽을 따라갑니다. 4강의 깃발과 달리 앞에 가파른 깃대가 없어도 되고, 수십 봉에 걸쳐 더 오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차트의 회색 점선 두 줄이 그 선입니다.

위아래가 막혀 옆으로 오가는 흐름은 기초 2강 «횡보»에서 «박스권»이라는 이름으로 보았습니다. 이 강의의 박스권이 바로 그것이고, 삼각형은 그 상자의 한쪽이나 양쪽 변이 기울어 점점 좁아지는 모양입니다.

상승 삼각형

위쪽은 거의 같은 높이에서 번번이 막히는데, 아래쪽은 되밀릴 때마다 앞보다 높은 자리에서 멈추는 모양입니다. 평평한 천장과 오르는 바닥이 만나 직각삼각형처럼 보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내놓는 사람이 있지만, 사려는 쪽이 점점 높은 값에서 받아 준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천장 위로 마감하며 뚫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천장 위 마감을 사는 자리로, 오르는 바닥 선 아래 마감을 나올 자리로 봅니다.

차트는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옆으로 끌어 옮기고, 두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합니다. 키보드로는 차트를 누른 뒤 ←/→로 옮기고 +/−로 확대·축소합니다.

차트 그리기: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봉 100개의 차트입니다. 회색 점선 두 줄 가운데 위쪽은 거의 수평이고, 아래쪽은 오른쪽 위로 기울어 두 선 사이가 점점 좁아집니다. 화살표는 그 안의 고점(↓)과 저점(↑)입니다 — 고점은 거의 같은 높이에서, 저점은 점점 높은 자리에서 찍힙니다. 80번째 봉(↑)이 위쪽 선을 이은 높이 위에서 마감하고, 그 뒤 가격이 계단처럼 오릅니다. 아래 칸은 거래량입니다. 키보드: ←/→ 이동, +/− 확대·축소, 0 전체 보기.

어느 종목의 일봉 100개입니다. 오르던 가격이 34번째 봉 무렵부터 같은 높이 근처에서 번번이 막혔습니다. 그런데 되밀릴 때마다 앞보다 높은 자리에서 멈춰, 저점을 이은 선이 천장 쪽으로 다가왔습니다. 장중에 천장을 잠깐 넘은 봉도 있었지만 그 위에서 마감하지는 못했습니다. 80번째 봉 바로 앞 봉이 천장 선을 아주 조금 넘어 마감했고, 80번째 봉이 거래량이 늘며 뚜렷이 그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그 뒤로는 천장 선 아래에서 마감한 봉 없이 올라, 끝 무렵에는 천장보다 한참 위에 있었습니다.

하락 삼각형

상승 삼각형을 위아래로 뒤집은 모양입니다. 아래쪽은 거의 같은 높이에서 여러 번 받쳐지는데, 반등은 갈수록 낮은 자리에서 꺾입니다. 받쳐 주는 쪽은 그대로인데 팔려는 쪽이 점점 낮은 값에도 내놓는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바닥 아래로 마감하며 뚫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임에는 공매도가 없으니 «바닥에서 받쳐진다고 새로 사지 않는다»와 «들고 있다면 바닥 아래 마감에서 판다»의 신호로 씁니다.

차트 그리기: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봉 100개의 차트입니다. 회색 점선 두 줄 가운데 위쪽은 16번째 봉의 고점에서 오른쪽 아래로 길게 내려오고, 아래쪽은 거의 수평이어서 두 선 사이가 점점 좁아집니다. 80번째 봉(↓)이 아래쪽 선을 이은 높이 아래에서 마감하고, 몇 봉 그 높이 근처를 오간 뒤 가격이 크게 내려갑니다. 아래 칸은 거래량입니다. 키보드: ←/→ 이동, +/− 확대·축소, 0 전체 보기.

이 종목은 반등의 꼭대기가 대체로 점점 낮아졌습니다 — 16번째 봉의 고점에서 시작한 위쪽 선이 길게 내려옵니다. 반대로 바닥은 같은 높이 근처에서 여러 번 받쳐졌습니다. 천장은 내려오는데 바닥은 그대로이니 바닥 쪽이 점점 무거워지는 모양입니다. 80번째 봉이 바닥 선을 이은 높이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이 봉의 거래량은 평소 수준이었고, 그 뒤 몇 봉은 거래량이 크게 늘며 바닥 선을 이은 높이 바로 위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두 선이 만나는 꼭짓점 근처라, 선 밖으로 뚜렷이 더 나가지도 선 안으로 뚜렷이 돌아오지도 않고 선을 사이에 두고 오간 것입니다. 그러다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끝 무렵에는 바닥보다 한참 아래에 있었습니다.

대칭 삼각형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며 위아래 선이 가운데로 모이는 모양입니다. 사려는 쪽도 팔려는 쪽도 물러서지 않아, 한 번에 움직이는 폭만 점점 줄어드는 상태로 봅니다. 4강의 페넌트와 닮았지만 앞에 깃대가 없고 훨씬 오래 이어집니다.

대칭 삼각형은 어느 쪽으로든 뚫릴 수 있습니다. 모양 자체에는 방향이 없습니다. 그림은 오르던 흐름에서 위로 뚫리는 모습을 그렸지만 그것은 한 가지 경우일 뿐이고, 아래로 뚫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래서 미리 짐작해 들어가지 않고, 위로 뚫리면 사는 자리, 아래로 뚫리면 사지 않거나 파는 자리로 둘 다 정해 두고 기다립니다.

차트 그리기: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봉 100개의 차트입니다. 회색 점선 두 줄 가운데 위쪽은 오른쪽 아래로, 아래쪽은 오른쪽 위로 기울어 두 선이 가운데로 모입니다. 화살표는 그 안의 고점(↓)과 저점(↑)입니다. 80번째 봉(↑)이 하루 만에 크게 올라 위쪽 선을 이은 높이보다 한참 위에서 마감하고, 그 뒤 가격이 선 안으로 돌아오지 않고 더 오릅니다. 아래 칸은 거래량입니다. 키보드: ←/→ 이동, +/− 확대·축소, 0 전체 보기.

이 종목은 24번째 봉 무렵부터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대체로 높아지며 좁아졌습니다. 좁아지는 동안 중간 무렵까지 거래량이 줄었다가, 뚫리기 몇 봉 전부터 다시 늘었습니다. 두 선이 거의 만나 갈 무렵까지 어느 쪽 선 밖에서도 마감하지 않다가, 80번째 봉이 평소의 열 배를 훌쩍 넘는 거래량을 싣고 위쪽 선 위로 크게 올라 마감했습니다. 그 뒤 선 안으로 돌아오지 않고 더 올랐습니다. 이 차트는 위로 뚫렸지만, 대칭 삼각형 자체가 방향을 알려 준 것은 아닙니다 — 같은 모양이 아래로 뚫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박스권

위아래가 모두 평평한 두 선 사이를 가격이 여러 번 오가는 모양입니다. 기초 2강에서 본 횡보와 같아서 «박스권»이라고 부릅니다. 천장에서는 팔려는 쪽이, 바닥에서는 사려는 쪽이 번번이 이겨 균형을 이룬 상태로 봅니다.

상자 안에 있는 동안은 바닥 근처에서 사고 천장 근처에서 파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상자 밖에서 마감하면 균형이 깨진 것으로 보고 그 방향을 따릅니다. 그림은 위로 뚫리는 쪽을 그렸지만 아래 차트처럼 아래로 뚫리기도 합니다 — 어느 쪽인지는 뚫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차트 그리기: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봉 100개의 차트입니다. 회색 점선 두 줄이 거의 평평하게 나란히 그어져 상자를 이루고, 가격이 그 사이를 몇 번 오르내립니다. 화살표는 상자 안의 저점(↑)과 고점(↓)입니다. 80번째 봉(↓)이 아래쪽 선을 이은 높이 바로 아래에서 마감하고, 다음 봉부터 가격이 크게 떨어집니다. 아래 칸은 거래량입니다. 키보드: ←/→ 이동, +/− 확대·축소, 0 전체 보기.

이 종목은 36번째 봉 무렵부터 한동안 위아래가 막힌 상자 안에서 오갔습니다. 천장 근처에 가면 꺾이고 바닥 근처에 가면 다시 올랐습니다. 장중에 상자 밖을 잠깐 찌른 봉은 있었지만, 상자 밖에서 마감한 봉은 없었습니다. 80번째 봉이 바닥 선을 이은 높이 아래에서 마감했는데, 벗어난 폭이 아주 작고 거래량도 적어 이것만으로는 띠 안의 흔들림과 구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다음 봉이 평소의 세 배 가까운 거래량을 싣고 크게 떨어졌고, 그 뒤 상자 안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끝 무렵에는 상자 바닥보다 한참 아래에 있었습니다.

뚫릴 때 — 선 밖의 마감으로 확인한다

삼각형과 상자의 변도 1강의 지지·저항선과 같습니다. 선 밖에서 «마감»할 때를 뚫린 것으로 보고, 장중에 잠깐 찔렀다가 안으로 돌아오는 것은 1강 «돌파와 가짜 돌파»에서 본 가짜 돌파일 수 있습니다.

선은 마지막 고점이나 저점에서 끝나므로, 오른쪽으로 이어 그은 높이와 비교합니다. 위 대칭 삼각형 차트는 뚫린 봉에, 박스권 차트는 그다음 봉에 거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하락 삼각형 차트처럼 뚫린 봉의 거래량은 평소 수준이었는데 그 방향으로 간 경우도 있으니, 거래량은 확인 수단의 하나로 씁니다 — 7강에서 자세히 봅니다.

뚫린 뒤 선 높이 근처에서 몇 봉 오가다가 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위 하락 삼각형 차트는 바닥 선 아래에서 마감한 뒤 몇 봉을 그 선 바로 위아래에서 마감하다가 내려갔습니다. 1강에서 본 것처럼 선은 띠라서, 선 바로 근처의 작은 흔들림은 띠 안의 움직임으로 봅니다. 반대로 선 안으로 뚜렷이 돌아와 버티거나 반대쪽 선 밖에서 뚜렷이 마감하면, 뚫림이 틀렸다는 신호로 봅니다(아래 틀린 예).

틀린 예 — 위로 뚫린 상승 삼각형이 무너졌다

천장 위로 마감까지 했어도 늘 그 방향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아래 차트는 모양도, 뚫린 방향도 교과서대로였는데 몇 봉 만에 반대로 갔습니다.

차트 그리기: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봉 100개의 차트입니다. 회색 점선 두 줄 가운데 위쪽은 거의 수평이고 아래쪽은 오른쪽 위로 기울어 좁아지는 상승 삼각형입니다. 80번째 봉(↑)이 위쪽 선을 이은 높이 위에서 마감하지만, 다음 봉에 다시 그 아래로 돌아옵니다. 그 뒤 한 번 더 위쪽 선 위로 마감하지만 바로 다음 봉에 아래쪽 선 아래까지 내려가고, 몇 봉 뒤 전날 종가보다 한참 낮게 시작한 봉이 크게 떨어져 끝 무렵에는 삼각형이 시작된 바닥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 칸은 거래량입니다. 키보드: ←/→ 이동, +/− 확대·축소, 0 전체 보기.

이 종목은 위쪽은 같은 높이에서 막히고 아래쪽은 점점 높아지는, 교과서 같은 상승 삼각형을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서도 위쪽 선을 아주 조금 넘어 마감했다가 바로 다음 봉에 돌아온 봉이 한 번 있었습니다. 80번째 봉이 위쪽 선 위에서 마감해 위로 뚫린 듯 보였지만, 넘은 폭이 작았고 거래량도 삼각형 안에서 늘 보던 정도였습니다. 다음 봉에 선 아래로 돌아왔고, 한 번 더 넘어 마감한 바로 다음 봉에는 오히려 아래쪽 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몇 봉 뒤 전날 종가보다 한참 낮게 시작한 봉이 평소의 몇 배 거래량을 싣고 크게 떨어졌고, 끝 무렵에는 삼각형이 시작된 바닥보다도 낮아졌습니다.

왜 틀렸나
  • 넘은 폭이 작았고 거래량은 삼각형 안에서 늘 보던 정도였습니다. 위쪽 선을 조금 넘어 마감했을 뿐입니다. 1강에서 본 것처럼 선은 띠라서, 띠 안의 작은 넘어섬은 가짜 돌파일 수 있습니다 — 이 삼각형 안에서도 이미 한 번 그런 봉이 있었습니다.
  • 아래쪽 선이 나올 자리였습니다. 상승 삼각형은 저점이 높아지는 것이 바탕인데, 오르는 바닥 선 아래로 마감하면 그 바탕이 깨집니다. 이 차트는 넘어선 지 네 봉 만에 그 자리를 깼고, 그때 나왔다면 뒤의 큰 하락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 하루 사이에 크게 떨어진 봉은 모양으로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봉은 흔히 차트 밖의 소식에서 나옵니다. «모양이 맞았으니 버틴다»가 아니라 정해 둔 자리에서 나오는 것이 손실을 작게 합니다.

게임에서 삼각형과 박스권 쓰기

대전이 시작되면 앞 60봉이 먼저 깔립니다. 삼각형과 박스권은 수십 봉에 걸쳐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미리 보는 봉 안에서 이미 모양이 보이기도 합니다. 고점들과 저점들을 이어 두 선을 그어 두고, 어느 쪽 선 밖에서 마감하는지를 기다리세요. 게임에는 공매도(숏)가 없어서, 아래로 뚫리는 쪽은 «새로 사지 않는다»와 «들고 있다면 판다»를 정하는 데 씁니다.

보이는 모습흔히 쓰는 대응
천장은 평평하고 바닥이 높아지며 좁아진다(상승 삼각형)위쪽 선 위로 뚜렷이 마감하면 사는 자리로 봅니다. 오르는 바닥 선 아래로 마감하면 나올 자리로 미리 정해 둡니다.
바닥은 평평하고 천장이 낮아지며 좁아진다(하락 삼각형)바닥에서 받쳐진다고 새로 사지 않습니다. 들고 있다면 아래쪽 선 아래로 마감할 때 파는 자리로 봅니다.
위아래가 함께 좁아진다(대칭 삼각형)방향을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위로 마감하면 사는 자리, 아래로 마감하면 사지 않거나 파는 자리로 둘 다 정해 두고 기다립니다.
평평한 위아래 사이를 오간다(박스권)상자 폭이 넉넉하면 바닥 근처에서 사고 천장 근처에서 팝니다. 상자 밖에서 마감하면 상자는 끝난 것으로 보고, 위로면 사는 자리, 아래로면 파는 자리로 봅니다.
선 밖으로 마감했다가 선 안으로 뚜렷이 돌아와 버틴다가짜 돌파였을 수 있습니다. 선 바로 근처에서 오가는 작은 흔들림과는 구별합니다. 미리 정해 둔 자리에서 나오고, 다시 뚜렷한 자리가 생길 때까지 기다립니다.

조심할 점

  • 방향을 미리 짐작하지 않습니다 — 대칭 삼각형과 박스권은 어느 쪽으로든 뚫릴 수 있고, 위로 뚫린 상승 삼각형도 위 틀린 예처럼 곧 무너질 수 있습니다. 뚫린 뒤에도 나올 자리를 정해 둡니다.
  • 선은 띠입니다 — 고점과 저점이 선에 딱 맞지 않고 조금씩 넘나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장중에 잠깐 찌른 것이나 아주 조금 넘은 마감보다, 뚜렷이 벗어나 그 밖에서 버티는지를 봅니다.
  • 작은 모양은 다시 봅니다 — 몇 봉 안 되는 좁은 범위는 그냥 쉬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앞에 가파른 깃대가 있다면 4강의 깃발·페넌트로 읽습니다.
  • 거래 횟수 — 한 판의 거래는 10번까지이고, 사는 것도 한 번, 파는 것도 한 번으로 셉니다. 박스권 안에서 오르내릴 때마다 사고팔면 금방 바닥나니, 상자 폭이 넉넉할 때만 안에서 움직이고 그 밖에는 뚫리는 자리를 기다립니다.

이 강의에서는 «어디에서 뚫리는가»를 보았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한 구간 크게 오르거나 내린 뒤 «어디까지 되돌리는가»를 재는 피보나치 되돌림을 봅니다.